ROGEN HOSPITAL

인사말


변하지 않는 한 가지, 환자를 향한 마음

15년 동안 지켜온 한 가지 약속


화려한 자랑보다는 15년의 묵묵한 진심으로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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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젠요양병원 병원장 이서경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요양병원에 모셔야 한다는 결정을 내리기까지, 그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아프셨을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난 15년 동안 185병상의 이 병원을 운영하며, 수많은 보호자님들의 눈물과 한숨, 그리고 간절함을 가까이서 지켜봐 왔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우리 병원을 화려한 말로 포장하고 자랑하는 데는 썩 소질이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 병원이 전국에서 가장 시설이 완벽합니다", "호텔처럼 모시겠습니다" 같은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15년의 세월 동안 병원을 운영하다 보니, 현실적으로 부족한 부분도 있고 매일매일 예상치 못한 크고 작은 문제들과 씨름해야 하는 날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호자님들께 자신 있게, 그리고 부끄러움 없이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딱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환자를 대하는 저희의 진심과 책임감'입니다.

제가 15년 동안 병원을 지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이 아니라 환자분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편안함과 존엄'이었습니다.
때로는 제 스스로 세운 기준에 미치지 못해 괴로워하며 자책한 밤도 많았지만,
더 나아지기 위한 반성과 노력 덕분에 우리 병원이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많은 환자분들과 가족분들에게 안식처가 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저희 병원은 100점 만점에 100점짜리 완벽한 병원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보호자님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고, 부모님의 남은 하루하루를 진심을 다해 돌보는 일만큼은 그 누구보다 타협 없이 해나가겠습니다.

저희를 믿고 귀한 가족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묵묵히, 저희가 해야 할 일을 다하겠습니다.


로젠요양병원장 이서경 올림

안녕하세요.
로젠요양병원 병원장 이서경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요양병원에 모셔야 한다는 결정을 내리기까지, 그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아프셨을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난 15년 동안 185병상의 이 병원을 운영하며, 수많은 보호자님들의 눈물과 한숨, 그리고 간절함을 가까이서 지켜봐 왔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우리 병원을 화려한 말로 포장하고 자랑하는 데는 썩 소질이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 병원이 전국에서 가장 시설이 완벽합니다", "호텔처럼 모시겠습니다" 같은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15년의 세월 동안 병원을 운영하다 보니, 현실적으로 부족한 부분도 있고 매일매일 예상치 못한 크고 작은 문제들과 씨름해야 하는 날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호자님들께 자신 있게, 그리고 부끄러움 없이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딱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환자를 대하는 저희의 진심과 책임감'입니다.

제가 15년 동안 병원을 지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이 아니라 환자분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편안함과 존엄'이었습니다.
때로는 제 스스로 세운 기준에 미치지 못해 괴로워하며 자책한 밤도 많았지만,
더 나아지기 위한 반성과 노력 덕분에 우리 병원이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많은 환자분들과 가족분들에게 안식처가 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저희 병원은 100점 만점에 100점짜리 완벽한 병원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보호자님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고, 부모님의 남은 하루하루를 진심을 다해 돌보는 일만큼은 그 누구보다 타협 없이 해나가겠습니다.

저희를 믿고 귀한 가족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묵묵히, 저희가 해야 할 일을 다하겠습니다.


로젠요양병원장 이서경 올림